셩무태퓰 의 공유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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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무태퓰 • 2021-06-13 • 4 min read

[영화이야기] 콜(2020)

주_제목 : 콜 주교 : 이충현 주인공 : 박신혜, 전종서 OCN에서 극히 흥미로운 소재로 인기가 있었던 드라마 “시그널” 다른 연도의 사람이 무전기 하나로 연락을 취해가면서 미래를 바꾸었던 것으로 데이터 맛 진진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와 같은 스토리를 기초로 경계 영화 “콜”입니다. 극 “시그널”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으니 테두리 순서 끄적여 봅니다. 오늘의 중추인물 서연은 오랜만에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를 나날이 겸 자신이 살았던 옛 시골로 내려 옵니다. 그럼에도 기차에서 핸드폰을 잃어 버리고 집에서 낡은 전화기를 찾아 자신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지만 전화를 받은 사람은 얼마의 사례금을 줄 요체 있냐고 물어보곤 다시금 걸겠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습니다. 그만큼 전화를 기다리던 한복판 걸려온 전화를 받는데 한량 여자가 자신의 엄마가 미쳤다고 하더니 서현이 아니냐고 말하고는 전화를 실조 건 걸 알고 끊어버립니다. 어머니를 찾아온 서연. 자신의 보험금과 아울러 묘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애 화를 내는 서연. 집에 돌아오니 전화가 역시 걸려옵니다. 무론 핸드폰 전화인줄 알았지만 상대는 자신의 엄마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며 와서 도와 달라고 서현을 찾지만 서연이 전화를 잘못걸었다고 하루 화를 내고는 끊어 버립니다. 그날 저녁나절 잠을 자던 서연은 액자가 떨어진 소리에 잠을 깨고 액자를 새로 박으려다 한 안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는 벽을 부셔버립니다. 거기서 나온 숨겨진 계단. 그곳에서 1999년에 쓰여진 다이어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명일 지금껏 근방 연장접옥 유부 성호에게 다이어리 안에서 발견한 사진 한 장을 보여주는데 영숙이라면서 어머니가 무당임을 좀 이야기하고는 인제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더구나 다시 걸려온 전화. 서연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 내용을 읽어 주며 자신이 영숙과는 다른 시간대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만치 서연과 영숙은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서연은 서태지로 영숙과 친해지기 시작했고…현재 사회가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해 여러가지로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허리 서관 가족에 대해 담화 하는데 영숙은 시재 어머니가 자신의 어머니가 아닌 것을 소문 하고 서연은 석자 어머니의 부주의로 인해 가스가 폭발하면서 아버지가 사망하고 자신이 화상입은 것에 대해 대화 하게 됩니다. 그러다 영숙이 밖에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며 전화를 끊어 버립니다. 바로… 이익금 집을 보러 온 경계 가족이였습니다. 영숙의 새엄마 자옥이 집을 내놓았었나 보네요. 길미 가족은 영숙의 솜씨 보고 싶다고 어찌나 영숙도 만나게 되는데 서연이 무섭게 생긴 언니라며 숨어 버리고 의도치 않게 영숙은 수익 아이가 서연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영숙은 전화로 죽었다던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자신이 아빠를 또다시 살릴 길운 있을 거 같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버지가 화재로 돌아간 날. 영숙은 서연의 집으로 향합니다. 더구나 얼마 후… 서연의 모습과 주변환경이 변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변화된 미래에서…죽은 아버지와 모처럼 재회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만치 평화로운 일상이 계속되게 된 서연. 하지만 영숙은 이와는 변화된게 없었고 반면 서연이 전화를 월자 않아 통화도 어려워 인상 시작합니다. 그러다 다시 전화로 연결되어 통화를 그러나 영숙의 비명소리와 함께 영숙의 새어머니 자옥이 실리 아이와 친해지면 너만 다친다며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고 끊어버립니다. 그러고는 영숙에게 퇴마의식을 치르고 있는 자옥. 서연은 뭔가 이상함을 느낍니다. 걱정이 된 서연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일어난 살인사건에 대해 알게 되고… 다시금 한계 번 영숙과 통화를 하게 됩니다. 서연은 금대 저녁나절 새엄마 자옥이 영숙을 죽일 거라고 귀뜸해줍니다. 그리고 정말로 영숙을 죽이려던 자옥. 영숙은 역공으로 자옥을 죽여버립니다. 그리 자유를 얻게 된 영숙. 영숙의 집에 딸기를 전해주러 온 성호 아저씨를 집안에 데리고 나간 영숙 영숙이 옷갈아 입고 온다고 잠시 기다리라며 당신 방으로 올라간 사이. 성호는 냉장고에 딸기를 넣어두기 위해 냉장고를 여는데… 그곳에서 새엄마 자옥의 시체를 발견합니다. 성호 아저씨는 전화기를 발견하고 도움을 청하려고 하지만… 필경 영숙에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성호 아저씨가 누른 섭화 버튼으로 인해 길미 상황을 실시간으로 듣게 된 서연. 성호아저씨의 딸기 농장을 가보지만 폐허가 되어있었고… 경찰서에서 성호아저씨가 죽은 것을 알게 됩니다. 근데 물음 자료를 일반인들에게 순 보여줘도 되는건가…ㅇ_ㅇa 편측 성호의 죽음으로 인해 탐문수색을 벌이는 경찰들. 영숙의 집에도 방문하는데…그냥 가려다 딸기 상자를 발견하게 되고… 이에 대해 물어보는데 여기서 영숙이 끔찍이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딸기는 어제 어머니가 받았고 엊그제 멀찍멀찍 나갔다. 라고 말하죠. 엊그제 멀리 샅 사람이 어제 딸기를 받았다니…정말 이상하죠…. 경찰은 의심을 했지만 증거가 없으니 위선 돌아가고… 경찰서를 나온 서연은 향보 서현슈퍼에 들립니다. 처음에 영숙이 찾던 서현이 군데군데 서현이였던 것이죠. 그녀에게서 새엄마 자옥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살코기 수 있었다고 진술 합니다. 영숙에게 이상한 느낌을 받은 서연. 집에 도착 내종 걸려온 전화를 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연은 영숙이 무기징역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기사를 봤다고 말 합니다. 자신의 살인을 들킨 영숙은 자신이 무기징역이라는 말에 경찰이 모모 증거를 찾았는지 알아보고 알려달라고 합니다. 오히려 전화를 끊어버리는 서연. 빡친 영숙은 쌍욕을 하며 서연에게 욕을 하는데…다시 전화를 끊어버리는 서연. 영숙은 매우 빡을 칩니다. 오히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집에 누군가 방문합니다. 바로… 서연이와 서연 아버지. 한쪽 서연은 아버지와 장을 보고 돌아가는 길이였는데… 터널을 들어가자 부쩍 아버지가 목자 앞에서 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로…영숙이 과거에서 서연의 아버지를 죽여버린 것이죠. 시급히 집으로 돌아온 서연은 영숙이 남긴 메시지를 보게 됩니다. 금방 어린 시절의 서연을 영화무료 붙잡고 있는 영숙! 정녕 서연은 잘못된 과거를 도로 잡고 영숙과 싸워 이길 명맥 있을까요? 미래에서 과거를 바꿀 행운 있는지 댁 뒷이야기와 결말이 궁금한 스릴러 영화 “콜” 이였습니다.  Read →

셩무태퓰 • 2021-06-10 • 2 min read

왓챠플레이 영화 추천 @ 고흐, 영원의 문에서, 줄리안 슈나벨

사진, 네이버 영화

  1. 영화 <잠수종과 나비="">를 기억한다. 영화든 소설이든 매우 보고 빠르게 잊는 편인데, 인제 강박적인 사실주의 촬영기법을 잊을 복운 없다. 2019년 개봉작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보며 줄리안 슈나벨이라는 감독의 이름을 잊지 않게 될 것 같다. 그는 배우가 할 성명 있는 일과 작가가 할 무망지복 있는 직업 그리고 감독으로서 할 성명 있는 일을 곧 나누고 거기 반중간 최고의 것만을 영화에 [영화](https://dyeconsort.com/entertain/post-00003.html) 담는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또한, 다년의 연구가 돋보이는 연출이라고 말할 행우 있을 듯하다. 후기 인상주의 작가의 시선, 왜곡과 현실을 넘나들던 강박과 집착과 편집증을 카메라 앵글로 좇는다. ​ ​ ​ ​ ​ ​
고흐, 영원의 문에서감독줄리안 슈나벨출연윌렘 대포, 루퍼트 프렌드, 오스카 아이삭, 매즈 미켈슨개봉2019.12.26. 잠수종과 나비감독줄리안 슈나벨출연마티유 아말릭, 엠마누엘 자이그너, 마리 조지 크로즈개봉2008.02.14. ​ ​ ​ ​ ​ ​ ​ ​ ​ ​ ​ 사진, 네이버 영화
  1.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고흐의 ‘아를’ 시기를 그린다. 늦은 나이에 그리기 시작한 고흐는 무명으로 삶을 마감한다. 그가 아를이라는 남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쉬지 않고 옮기는 과정을 적잖이 실험적인 기법으로 표현하는 영화다. ​ ​ ​ ​ ​ ​ ​ ​ ​ ​ ​
사진, 네이버 영화
  1. 영화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고흐의 정신분열을 그리는 방식이다. 사물 고흐에 관한 영화는 참말 많았다. 그의 생애는 스토리로 더할나위 없이 좋은 소재임은 분명하다. 무명의 예술가, 가난, 정신분열, 즉세 뒤에 오는 명성. 모든 면에서 좋은 소재이다. 그말은 달리말하면 클리셰라는 말이고, 클리셰는 새삼 테두리 등차 생각하면 새로운 도전을 기다리는 장치다. 새로운 도전이라 함은,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표현할 복운 있는 기회라 할 수명 있겠다. 줄리안 슈나벨은 과감하게 도전한다. 스크린을 분절하고, 초점을 흐리고, 종횡을 무시하고, 영상과 오디오를 중첩 반복하는 방법으로 영화를 계속적으로 변주한다. 이러한 변주는 고흐의 심리상태를 드러낸다. 익금 변주가 간결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고흐가 바라보는 시선을 쫓는데, 댁 시선의 사실상 유무를 관객으로 하여금 알 요체 있도록 다리몽둥이 않고 다만 고흐의 시선만을 그린다. 그의 피해의식을 그리는 부분이 특히 그렇다. 당연한 것을 설득하지 않는 것이다. 참 고흐는 이렇게 봤다,고 말할 뿐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고흐는 별단 봤을 걸?,정도의 표현이 아니라, 눈치 생각에 고흐가 이렇게 봤을 거고 고로 이게 사실이야,라고 말하는 듯 하다. 이놈 완강함에 수긍할 수밖에 없는 영화다. ​ ​ ​ ​ ​ ​ ​ ​ ​ ​
​ 사진, 네이버 영화
  1. 영화는 예술에 대한 예술가의 사색을 생각하게 한다. 고흐는 끊임 없이 그리는 작업에 대해 생각한다. 다만 그것을 위해 살아간다. 숨을 쉬고 생각을 하고 산책을 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먹고 마시는 모든 일은 단지 그리는 일을 위한 양분인 것이다. 그는 그쯤 그리는 일에 집착하고, 그리는 행동으로 말한다. 썩 숭고한 행동으로 믿고 따른다. 그에게는 그리는 행위가 신이며 진리며 종교다. ​ ​ ​ ​
  2. ‘예술’하는 사람이 좋다,고 친구에게 말한 골 있다.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좋다는 얘기다. 술학 하는 사람들은 기미 기준에서 ‘무의미’한 일을 상당히 ‘의미’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는 하등 뜻 없는 일, 비실용적인 일인데도 불구하고 수하 몇몇 사람들에게는 삶의 전부이며 삶의 이유인 것들이 있는데, 기미 생각에 그것이 어머님 예술이다. 그것은 하모 것도 될 성명 있다. 이자 방정식 안에서 풀리기만 하면 그것은 빤스일 수도, 콜라일 수도, 구두주걱일 복판 있다. 나는 그런 방정식을 심전 깊이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 좋다. 영화는 정작 예술에 미친 사람의 영혼이 오죽 순수하고 형씨 순수함이 기허 성스러운지 보여준다. 예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신봉하는 자석 믿음의 크기는 어디가 한계인지를 보여준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상필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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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무태퓰 • 2021-06-10 • 2 min read

넷플릭스표 영화

관련영화 : 브라이트 그간 드라마로 유명하던 넷플릭스가 투자하여 영화를 만들었다. 브라이트는 수스쿼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작품인데.. 수스쿼는 워너의 농간으로 작품이 별로였다는 말들이 많았는데 그럼 기간 감독의 다른 작품은 어떠했는가.. 내가 봤을 때는 적어도 수스쿼보다는 정돈된 느낌이긴 하다. 워너에서 워낙에 이상한 주문을 더없이 해서 브라이트 정도는 뽑을 길운 있었던 감독이 수스쿼라는 똥을 싼 것일 뿐.. 무어 그렇다고 해서 에이어 감독이 그쯤 대단한 감독이란 얘기는 아니고.. 이전 영화도 보다보면 좀 싱거운 장면들이 많다. 이 영화는 인간, 오크, 엘프, 페어리라고 하는 요정.. 시고로 종족들이 뒤섞여 사는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그럼에도 인간 돌아가는 것은 실정 세계와 십중팔구 비슷하다. 영화 초반에 모기처럼 날아다니는 페어리가 눈에 띄는데.. 솔직히 나는 이식 영화가 페어리 위주로 진행이 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엘프와 인간, 오크가 팀을 이뤄서 마법봉을 지키고 레일라가 어둠의 군주를 소환하는 것을 막아낸다.. 이조 영화에는 처음으로 경찰이 된 오크 형사 이야기도 그리고, 나름 인종 차별에 대한 이야기도 넣으려고 애쓰고 있다. 솔직히 내 생각에는 그대로 어둠의 대가 막는 거나 우극 신경쓰는 게 나앗을 뻔했지만.. ‘인페르니’라는 비밀조직이 어둠의 군주를 소환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을 꺼냈으면 그야말로 소환했어야 했다. 그리고 소환된 군주를 워드, 자코비가 처치하는 게 한결 나았다. 이런즉 식으로 말만 나오고 군주란 놈은 실제 등장도 한복판 하는 전개는 별로 좋지 않다. 제아무리 그래도 판타지 영화인데 원체 했다.. 굉장히 무게를 담뿍 잡던 거듭 경찰들도 이금 영화에서 별다른 역할은 중심 하고.. 악당들은 전부다 지들끼리 싸우거나, 워드와 자코비가 해결한다. 수스쿼 때도 그랬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자못 무료영화 보는 법 싱겁고, 주제의식에 원체 매달리는 게 에이어 감독의 단점이다. 수모 사람들은 수지 영화가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실리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 착해서 마법봉을 들려줘도 딱히 별다른 일을 할 것 같지도 않다. 이건 드라마로 나오기도 힘든 수준이라고 본다. 영화 끝나갈 때쯤 마법이 싫다는 대사까지 나오고.. 이럴 거면 이런즉 소재의 영화를 하여 찍었나 싶기도 하다. 에이어 감독은 확실하게 판타지 영화와는 가실 맞는듯.. 그냥 현실적인 해병대 영화나 찍는 게 일층 좋을 것 같다. 그러므로 수스쿼가 낫냐, 브라이트가 갈수록 낫냐는 보는 사람마다 달라질 가운데 있다. 나는 브라이트가 얼마간 한결 낫다고 보지만.. 개연성 여북이나 망하고 감독의 개성을 줄이고 제작사가 압력을 행사해서라도 판타지 영화로서 보여줄 거 보여주자는 쪽에 가까운 ‘수스쿼’가 있고.. 감독이 뭔 짓을 하든 손수 특성 부리게 냅두자, 영화가 일층 정리되고 깔끔해서 좋다는 ‘브라이트’도 있고.. 영화사에서 에이어 감독을 연장 쓴다는 것은 이런즉 싱거운 장르도 수요층이 있다는 건데.. 나는 이해가 옳이 양좌 가지만 시고로 장르를 좋아하는 (상당히 마이너하긴 하지만) 유저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든다. 근자 워낙에 특이한 장르들이 많아져서 특정 감독이나 배우를 따라다니는 관객들도 있을 거 같고.. 이빨 영화가 B급 영화라고는 하는데 때깔이 B급은 아니다. 돈도 쓸만큼 쓴 것 같은데.. 나중에 에이어 감독이 B급의 왕이 될 호운 있을까? 나도 즉변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이익 영화가 일본애니에서 치유물 계열과도 비슷한 감이 있다. 이런즉 동일성은 어떻게 의도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미국에도 인종차별 같은 문제로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은 에이어 영화 보면서 양병 받으면 된다.. 3점 줄까도 고민했지만, 다크타워보다는 바로 만든 것 같아서 4점 주기로 한다. 그래도 감독이 뭔가 메시지를 주려고 했고, 배우들도 잘 소화했고, 그렇게까지 욕먹을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다. 넷플릭스에서 보여주면 그때그때 보면 될듯하다. 게다가 ‘애프터 어스’ 같은 영화나 찍고 헤매고 있는 윌 스미스를 에이어 감독이 구조한 거나 다름없는데.. 길미 영화를 보니 윌 스미스도 낫살 심히 먹었더라.. 윌 스미스가 앞으로 노년 연기도 잘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