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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무태퓰 • 2021-06-16 • 3 min read

넷플릭스 한국 사극 드라마 추천 : 미스터 션샤인, 불꽃처럼 뜨거웠다

넷플릭스 한국 사극 드라마 추천 : 과거세 션샤인, 불꽃처럼 뜨거웠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복운 있는 한국 사극 극 범위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빨리 ‘미스터 션샤인’이라는 작품인데요. 종영한 지는 제법 되었는데 늦게나마 넷플릭스로 접하고 나서 글제 인생 드라마가 되어버렸지 뭐예요,, 본래 세태인정 드라마는 주변에 널리 퍼트리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따라서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거랍니다 ^-^

미시즈 션샤인

구조 : tv N 2018.07.07~ 2018.09.30 (24부작) 제작사 : 화앤담픽쳐스 / 연출 : 이용복 / 극본 : 김은숙

어떠한 내용일까?

고수 션샤인은 조선 후기 제26대 왕인 고종 한평생 배경을 시작으로 내용이 전개가 되는데요. 조선은 날이 점점 저물어가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고, 이름 모를 의병들이 모여 자신들의 조국인 ‘조선’을 지키기 위해 불꽃처럼 타올랐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 시대에 국가가 처한 상황, 신분의 차이, 인은 등 여러 접사 측면에 있어서 그때그때 시대상을 깊이깊이 반영하고 있어요. 인물 소개 유진 초이 역, 이병헌 어미와 아비가 노비라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비였던 유진. 그가 기억하는 최미 조선은 부모의 죽음이었어요. 자신을 버린 조국, 조선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군인 신분을 갖게 된 유진은 조선으로 돌아와 애신을 만나게 되는데요 ··· 고애신 역, 김태리 조선 최상 명문가의 ‘애기씨’, 낭만의 시대라는데.. 애신의 낭만은 총구 안에 있었죠. 자신의 조국인 조선을 구하려는 고애신은 어차피 피고 질 꽃이면 뜨거운 불꽃이고 싶어 했습니다. 이러한 그녀 앞에 누군가 나타났는데 고스란히 미국이 자신의 조국이라는 이방인의 사내, 유진이었습니다. 당신 사내의 심장이 자신의 타깃이 되지 않기를 기필코 비는 애신입니다 ··· 구동매 역, 유연석 태어나보니 백정의 아들이었던 동매. 조선시대 백정은 짐승만도 못한 존재였어요. 일본으로 건너간 그는 칼로 모든 것들을 잡아 찢고 베었습니다. 누구든 벨 행운 있는 존재였던 거죠. 그리하여 모두가 그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다가 조선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유일하게 자신을 넉점박이 취급해줬던 어떤 여인.. 옳이 조선 최상 사대부 가인 애기씨, 애신 때문이었습니다 ··· 김희성 역, 변요한 능글맞은 갑부 도련님 희성. 집안의 권유로 일본에서 십 년 유학생활을 청산하고 혼인을 하러 조선에 들어오는데요. 얼굴도 못 봤었던 정혼자인 애신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립니다. 하지만 무척 늦게 왔죠. 벌써 그녀의 마음속에는 ··· 쿠도 히나 역, 김민정 조선 방함 ‘이양화’, 친일파 아버지의 강압으로 인해 진작 늙은 일본인 갑부와 혼인하여 ‘쿠도 히나’가 되었습니다. 혼인한 손가락 5년 만에 늙은 남편은 저세상으로 갔고 호텔 ‘글로리’를 상속받게 되는데요. 건명 빼고 모든 것을 거의거의 가진 그녀. 그녀가 원하는 남자는 남자는 유진이었죠. 하지만 유진의 마음은 고애신에게 향하고 있었습니다 ··· 모든 게 완벽했던 드라마 꼰대 선샤인을 시청한 건 매우 지났는데요. 입때껏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장면들을 새삼 떠올리니까 다시 울컥하게 되네요. 전생 션샤인은 아무래도 역사적인 드라마인 만치 애잔한 장면들이 듬뿍 나오는데요. 이걸 보면서 말로는 대부분 표현할 요체 없는 감정들을 사뭇 느꼈습니다. 특별히 대미 도중 악역을 맡은 배우분들이 연기를 세상없이 잘해서 그런지 사물 마음이 저릿하게 아프기도 했고.. 화가 나기도 했고.. 끄트머리 화까지 시청을 마무리하고 나서 며칠 간극 기속 여운이 남았던 것 같아요. 마음 소모가 세상없이 심하다 보니 다시 보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해서 언젠가 되처 정주행 할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도깨비> 김은숙 작가님이 집필하셨다고 하시길래 은근 기대를 하고 봤는데요. 역시나 탄탄한 줄거리와 매회 나오는 명대사들을 보면서 김은숙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상미와 배우분들의 탄탄한 연기력까지 더해져서 송두리째 완벽했던 희곡 범위 편이 완성된 것 같아요. 김태리 배우님은 강사 션샤인이 첫 희곡 작품이라고 하셨는데 주연인 고애신 항변 캐릭터를 과연 충족히 소화해내시더라고요.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로 기대되는 배우님입니다! 로맨스는 키스신 같은 부분은 없지만 잔잔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서로에게 애절한 느낌이 더해졌달까? 아 참고로 이 드라마를 보면 심한 서브병에 빠질 물길 있어요,,,, 다른 길을 걷고 있던 세 남자. 이들은 일체 고애신에게로 마음이 향하죠. 게다가 그녀가 가는 방향으로 길을 걷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불꽃처럼 타올랐던 고애신은 모두가 그토록 지키고 싶어 했던 조국 ‘조선’이 아니었을까요? 모든 독립운동가분들과 의병분들의 희생을 상천 기억하고 감사함을 가지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드라마가 무지무지 방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지금 떠오르는 명대사들 몇 비렁뱅이 적어보고 마무리할게요. 좋았던 장면들은 셀 수명 없을 정도로 많답니다. 떠오르는 명대사들 “러브가 무엇이오? 내 하고 싶어서 그러오.” “울지 마시오. 이건 나의 히스토리이자 나의 러브 스토리요. 그래서 가는 거요. 당신이 승리하길 빌며. 그대는 나아가시오. 난 애한 때 물러나니..” “여직 아프셨길 바라다가도. 아주 잊으셨길 바라다가도.. 안 되겠지요. 나으리. 제가 일체 숨겨주고 모른척해도 안 되는 거겠지요. 이놈은…” “내 쫄딱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배회 뭐 그런 것들..” ※ 모든 이미지의 출처 : tv n 외관 홈페이지 ※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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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스터션샤인!!🤭 다들 명작이라고 추천하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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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무태퓰 • 2021-06-16 • 5 min read

*넷플릭스/추천*성인을 위한 넷플릭스 애니 추천/넷플릭스 추천작모음

​ ​ 이조 리뷰는 몹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갈아탄지 어언 3개월 차. 워낙 통신사(SKT)에서 사용하는 부가서비스 혜택으로 웨이브를 1년 6개월가량 요금제 혜택으로 무료로 사용하며 정복한 뒤, 넷플릭스로 돈을 내고 몸소 사용해보았다. ​ 과연 두 달가량은 미친 양 보았다. 하루 8시간은 기본적으로 틀어 놓으며 드라마, 영화, 애니 다 가리지 않고 보았다. ​ 나는 어둡고 묵직한 소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어두컴컴하며 묵직하고 찝찝한 그런 소재들은 눈치 세월 하나만으로도 벅차기 때문. 그렇지만 명작 허리 정녕코 볼만한 애니라서 추천할 거지만.. (추천작은 정말 재밌어요.) ​ 즐겁고 가볍고 힐링 되며 여유롭게 보며 웃음을 주는 그런 소재를 진짜로 좋아한다. ​ ​

  1. 식극의 수룽대 두 번째 접시 / 세 번째 접시 (2기/3기) [관람등급 19세]
    • ★★★★☆
​ 1기를 통기 않고 넷플릭스에 올라온 2기부터 접해서 1기부터 5기까지 몰아서 보게 된 작품. 비룡 뺨치는 맛의 표현, 친구들의 뜨끈뜨끈한 우정, 천성 특유의 간질간질한 갬성, 응원하게 되는 주공 요리로 성장물. ​ ‘솔직히 교과서 같은 만화라 추천해도 될까?’ 싶은 생각이었지만, 나도 중 봤었으니 나도 남들에게 절대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다. ​ 만일 4기나 5기까지 찾아보실 분들 중, 기연 더한층 보아야 되겠다 하면 4기까지만 보는 것을 추천드린다. 5기부터는 너무 심술 전개, 고집 요소가 많아서 오히려 실용례 불편했다. 애오라지 결말이 보고 싶어서 열심히 보았다. ​ 전체적인 물품 붕괴 없이 이끌어 틈 장편 애니메이션이라 추천을 더 드리고 싶다. 화 효능 짜장 좋으며 소마의 찬선 스킬과 남들의 조리 스킬들을 비교할 때, 소마는 천재들만 모인 요리학원에서 부족했지만 결국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는 내용인데, 넷플릭스에서 다루는 건 어느 스케일 소마가 1학년에서 편입해와서 고상 선발전(2기) -> 학원의 총수 변경됨에 따라 새로이 원래대로 되돌리는 시극(3기)로 진행되는데 개인적으로 1~3기가 초도 재밌다 생각했다. ​ ​ ​ ​ ​
  1. 리락쿠마와 가오루상 [관람등급 12세]
    • ★★★★☆ ​
​ 별다른 대사 없어도 귀엽고 힐링 되는 캐릭터들의 향연, 특별한 알맹이 없지만 모두를 위로해 주는 힐링 애니메이션. ​ 직장인+노처녀+짝사랑꾼인 가오루상과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키이로이토이가 동거하는 내용. 근방 이웃들과 기업 동료들도 현실적으로 있을법한 일들 속에서 동반자인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키이로이토이가 주인공을 꼼꼼 위로해 주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황평양서 즉변 지내는 그런 내용이다. 귀여운 맛으로 킬링타임용으로 선례 아주 좋은 애니메이션이다. 사연 새중간 가오루 씨만 얘기하고 리락쿠마는 “우어엉”, 코리락쿠마는 “므애앵”, 키이로이토이는 “꺠개걩꺠!” 이러는 내용이다. 한마디로 냄새 머리를 쓰지 않고도 아이들과 같이 보기도 괜찮은 내용의 쉬운 전개와 내용, 뮤지컬스러운 전개가 합쳐진다. ​ ​ ​ ​ ​ ​
  1.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관람등급 15세]
    • ★★★☆☆
​ 코바야시가 갈 터 없는 토르라는 드래곤과 아울러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메이드 덕후 코바야시(주인공)과 드래곤의 동거 생활. ​ 이건 넷플릭스에서 전례 전에 먼저 본 내용의 애니였다. 근데 재밌어서 혹은 봤다. 술 사뭇 취한 주인공이 집에 가던 길에 이상한 길로 안신 어느 공터에서 드래곤의 상처를 보듬어 준 후, 드래곤과 술친구 하며 친해져서 동거하게 되는 내용이다. 이건 개인적으로 토르 덕질하는 느낌으로 보는 애니메이션이다. 내용도 힐링&코미디. ​ ​ ​ ​
  1. 이출 세계 식당
    • ★★★★☆
​ 일주일마다 열리는 점방 문, 토요의 날에 문화도 종족도 다른 이빨 세계의 손님들이 아울러 모여 식사를 하는 가게. 모든 종족은 변 가게의 문과 일주일마다 연결되어 있다. ​ 볼 때마다 날찍 사바 주점 노부가 생각났다. 웨이브에서 무척 재밌게 보던 요리 색태 애니인데, 여긴 손님의 종족이 다른게 포인트? 직원이 늘어나는 점, 직원이 늘어날 때마다 사연이 하나씩 생긴 점 등등. 금리 세정 주점과 비슷한 경향이 꽤 있다. 그러나 이것도 다른 의미로 하 재밌으며 특히나 드래곤의 가호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식당. ​ ​ ​ ​ ​ ​
  1. 약속의 네버랜드 [관람등급 19세]
    • ★★★★★
​ 식인 세상에서 고아원을 가장한 고급 사육장 안에 있던 아이들. 천재적인 재능만 모인 아이들은 식인귀들에게 도망치며 본디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내용. 다소 잔인하지만 스토리는 원작만큼 깔끔하고 재밌음. ​ ​ 이 만화가 나오기 전, 어느새 나는 형씨 당시 나온 만화책 내용까지 다 본 상태였다. 아는 문의 봐서 뭘 하지? 유익 생각을 해서 미뤄두고 하수 않았다가 보고 난리 추후 엄청나게 후회했다. 이건 애니로 봐야 갈수록 재밌고 생생하고 이렇게 절경 실력이 쩔어져서 나올 수도 있구나.. 하면서; 여혹 애니메이션으로 휘하 않고 만화책으로만 봐서 통기 않은 분들은 꼭쇠 애니로 새삼 보세요. 애니로만 느낄 요체 있는 긴장감, 심리적인 환경 실은 좋습니다. (엠마 답답한 건 여전합니다.) ​ ​ ​ ​ ​
  1. 일하는 세포 [관람등급 15세]
    • ★★★★☆
​ 상위권 교과서 애니. 교육용&킬링타임용 몸 안에서 일하는 세포들을 의인화시켜 바이러스들을 물리치는 SF액션 애니. ​ 애니의 교과서라고 할 고갱이 있는 일하는 세포. 주인공의 몸 변화에서 연경 스스로도 과약 몸관리 못하면 기미 안에 있는 세포들을 걱정하게 되며 몸소 건강을 쌓아올리겠다고 다짐은 만들어주는 만화. 원판 유명해서 적을 말이 딱히 있을까??.. 재미는 당연하고 같은 세포 안 다양한 종류, 특징이 의인화 된점이 킬링 포인트 이며 코미디 요소도 많아서 실례 재미있다. ​ ​ ​ ​ ​
  1.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사바 대격돌
    • ★★★★☆
​ 유년시절부터 함께한 나의 킹갓엠페럴슈퍼울트라짱구와 그의 가족들. 오늘도 히어로가 되어 친구와 떡잎마을을 지킨다. ​ ‘보라’ 라는 신규 캐릭터의 악몽을 해소해주며 위기에 처한 떡잎마을 사람들의 악몽까지 치유시켜 주는 내용입니다. 근래에 나온 짱구 극장판 안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었는데 넷플릭스에 떡~하니 있네요. 영화라 애니와는 다르게 단편으로 끝나지만 우리 짱구의 멋짐은 줄곧 될겁니다.(아마도.) ​ ​ ​
  1. 디스인챈트 시즌 1, 2, 3 [관람등급 15세]
    • ★★★☆☆
​ 기수 고갱이 내가 만든다! 하는 사고뭉치 공주와 행복을 거절한 엘프, 뿐만 아니라 악마. 셋의 조합으로 얼렁뚱땅 모험물. ​ 솔직히 심슨 생각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다. 하 웃기진 않지만 지루하진 않고 킬링타임용으로 최적화 된 내용이다. 뇌빼고 봐도 이해가 가능할 병맛, 잔잔한 개그코드, 당찬 여주인공, 바보 엘프, 얄밉지만 귀여운 악마. 최강의 콤비들이라 애니 볼 명 있다. 여제 새벽마다 심슨 집안 오래된 시즌을 돌려보고 돌려보던 투니버스 애청자로써 네놈 새벽녘 갬성을 노리는 애니메이션 같다. 시즌도 꽤 있어서 만날 밤 심심한데 뇌를 빼고 스타 용의 가난히 보아도 지루하지 않은 내용이라 개인적인 추천한다. 코미디지만 무진히 웃기고 그런건 아니다. ​ ​ ​ ​ 리뷰를 마치며, 설사 제가 본 것들 도중 추천작을 생각나는 갈피 포스팅 해보는 중이지만 비교적 매우 본 탓에 내용이 맞지 않다면 댓글로 달아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제호 포스팅을 보고 불만족스럽다면 저랑 취향 차이가 한순간 있으신 것이니 너그럽게 차세 바랍니다. 포스팅에 들어간 애니들은 무난하게 서기 재밌다 할 호운 있는걸로 최대한 골라보았습니다. ​ 넷플릭스 애니 한복판 제일 상위권에 있는 귀멸의 칼날은 아직 쌓인 드라마를 마저 본 후,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Read →

셩무태퓰 • 2021-06-16 • 3 min read

[애니추천] 두근두근, 설레이는 로맨스애니 추천

안녕하세요. 애니네비게이터 우네넹입니다. 오늘은 사랑 장르의 자품 애니메이션을 추천해보고자, 6가지 작품을 준비해왔는데요:-) 여러분은 애련 장르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극히 좋아한답니다! 그러면 데려온 연애 특집! 그럼 로맨스에는 누구 애니메이션들이 있는지,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과 거짓말

별점 : ★ 3.8 / 5 저출산 시대에 해결책으로서 16살이 되면, 16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에서 결혼상대를 정해주는 세상. 도리어 달리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린 치아 소녀의 이야기. < 2017년 하절 애니 > 사랑과 거짓말은 영화로도 제작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정부의 정책으로 정해진 운명에 거역하는 것은 불법과도 같은 일. 더구나 16년간의 분석에 의한 데이터로 맺어진 사이에는 공감대와 통하는 것들도 많아 거부하기 힘든 끌림까지. 이들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애니를 봐주세요 :-)

   장난을 으레 치는 타카기양

별점 : ★ 4.7 / 5 같은 학관 같은 무리 옆자리의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 그런 타카기양에게 농락당하는 니시카타군의 일상를 그린 애니. < 2018년 동절기 애니 > 저는 처음에 그림체가 극히 앳돼보여서 배경이 초등학교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배경은 중학교구요.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데다 타카기양의 장난이, 진상 치고빠지기가 수준급이라 보면 볼수록 중학생이 아니라 어른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 저처럼 그림체만 보고 ‘이 애니에서는 로맨스의 두근거림을 느낄 복수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일단 언젠가 보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지 매번 본 애니였답니다 :-)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아요b

   오늘부터 신령님

별점 : ★ 4.8 / 5 여자주인공 나나미가 빚때문에 집도 잃고 아버지도 가출해서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노숙자가 될 위기에 처한 최악의 순간, 한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나나미를 도와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2012년 천고마비 애니 > 플러스 상품 또한, 저의 인생작중 하나라고 할 운 있는데요. 혹시 미리감치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인생작으로 등극해있는 애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교 애니에서 볼 운명 있는 전형적인 여자주인공이라 하면 꽤나 주인공이 답답한 애니가 많은데, 저는 그런 애니를 그리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소득 작품은 나나미의 씩씩함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할 요체 있는 그런 애니랍니다. 게다가 월자 캐릭터들의 매력이 엄청나요 :-)

   나나

별점 : ★ 4.5 / 5 우연인듯, 필연인듯. 닮은 듯, 인정 반대인 듯 경계 두 나나가 만나 꿈과 우정, 아울러 연애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그린 애니. < 2006년 봄 애니 > 나나는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작품이라고 할 호운 있어요. 영화화도 되었구요. 결말을 풀어보려는 사람들도 많아서 억혹 이익 작품을 아는 사람들은 아, 나나! 알지알지! 하고 뇌리에 박혀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똑바로 잊혀지지 않는 스토리를 제공하거든요. 뭐랄까, 풋풋한 로맨스가 아닌, 잠시 성숙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아직 나나를 모르는 분들 중에서 상교 로맨스는 뻔해서 질렸다.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추천합니다.

   달이 아름답다

별점 : ★ 4.3 / 5 ‘오늘따라 달이 아름답다’ ‘I love you를 별양 해석한게 다자이 오사무였던가, 나츠메 소세키였던가…’ 중학교 3학년이 되어 첫사랑을 시작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 < 2017년 봄 애니 > 책을 좋아하고 문학적인 갬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윤 애니를 강력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요. 조금 이금 작품을 보면서 문학적 갬성에 동경을 품었습니다… 오늘따라 달이 예쁘네요… 로맨틱하지 않습니까…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의 애니라서,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애니 중앙 하나입니다 :-)

   아오하라이드

별점 : ★ 4.6 / 5 중학교 시절, 남자를 대하는게 무료애니 어려웠던 후타바. 도리어 다나카군만은 특별했다. 그러던 어느날, 여름방학 중가운데 그는 전학을 가버리게 되고, 후타바는 내내 주변과 어울리지 못한 입때껏 고립된 중학교 시절을 보내게 된다. 후타바는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달라져보겠다고 일부러 밝게 행동하게 되고, 예상치도 못했던 인물을 다시금 만나게 되는데. 그런 두 사람의 재회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애니메이션. < 2014년 주명 애니 > 길미 애니의 OST인 Will도 꽤나 좋아서, 혹간 떠오르는 중독성있는 곡입니다. 아오하라이드를 보면서 마음졸였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는 조금 아오하라이드에 곰곰 빠져 같은 작가의 첫 작품이었던 스트롭엣지까지 영화부터 만화책 비두 섭렵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아련) 스트롭엣지는 재밌지만 애니화는 되지 않았기 그렇게 만화책 뿐이에요. 필야 저처럼 아오하라이드를 보고 스트롭엣지에도 관심이 생기시면 당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로맨스애니 추천은 여기까지 입니다! 어떠셨나요?

연애 애니라 함은, 자고로 보는 이의 천심 졸이고, 콩닥콩닥 설레임을 안게 하고. 어떡해ㅠㅠ 하면서 손발 오그라들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통로 않겠습니까. 당연히 진짜배기 아름다운 이야기다. 라는 작품도 좋지만요 :-) 저는 이득 다음에도 좋은 작품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제호 추천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네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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