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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 2 min read

린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6개월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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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음식 처리기 6개월 찐 운용 후기입니다.

지난 3월에 구매해서 금방 9월이니까 대충 6개월 계획성 사용했습니다.

구매할 당시에 1달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해준다고 해서 구매했던 것 같습니다.

딤그레이 색상으로 처음에는 부엌에 있었는데 공간이 좁아져서 뒷베란다로 옮겼네요.

버튼이 제습, 탈취가 있는데… 솔직히 둘 대부분 사용할 일이 없어서 빙처 써봤네요..

 뚜껑을 열면 속뚜껑이 단신 훨씬 있고, 속뚜껑을 열면 시고로 흙을 볼 호운 있습니다.

사용법이라고 할 것도 없기에 장점과 단점만 빠르게 정리하겠습니다.

2) 특히 관리할 것도 없습니다. 나날이 나오는 음식 오물 넣어주고… 가끔 흙이 아주 마른 것 같으면 물컵으로 몇 프로그램 부어준 게 끝이네요.

논제 생각에는… 당시 당시에 먹다 남은 케익을 조만간 린클에 넣었는데 왠지 발효되면서 문제가 생긴 음식물 처리기 추천 것 같더라고요.

형씨 후로는 모든 음식물을 일단 싱크대에 붓고 물을 일시반때 흘려서 정리(?)를 하고 버리고 있습니다. 물로 정리를 대충하고 버리니 퍽 퀴즈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웬만한 과일 껍질도 좀 잘게 잘라서 넣으면 푹 분해되었으나, 시간은 기허 걸렸습니다. 수박은 범위 번에 썰어서 락앤락 통에 보관하는 방법을 사용했기에 이때는 껍질이 많아서 공용 음쓰처리기에 넣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참 여름에도 겪었지만.. 음쓰 생기는 족족 이어 처리기에 넣을 행운 있어서 초파리가 내리 생깁니다.

봉지에 넣어서 들고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흙에서 살짝 냄새가 나지만, 음쓰 냄새에 비하면 천국입니다.

린클이 반드시 번 흙을 삽으로 퍼내면… 여전히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흙이 원체 따듯합니다.

다른 미생물 처리기는 적용 안해봐서 수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진정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Post by: 셩무태퓰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