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무태퓰 의 공유 나라
2021-07-04 • 11 min read

목조&콘크리트&벽돌조적식구조 어떤집이 좋을까요?

평소에 너무 적잖이 받는 질문중에 집을 짓게 되면 목조로 지어야 하나요? 철근콘크리트가 좋은가요? 아니면 벽돌로 지어야하나요 등 완전히 다양한  질문들을 받곤합니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딱히 머가 좋다고 딱잘라 말하기 곤란합니다.

개인의 취향도 있고(사실 이점이 서방 중요한 부분입니다만) 각자의 장단점이 잇고 특성이 있기 그리하여 딱잘라 이게 좋다라고 말하기가 제입장에서는 여북 부담스럽습니다.

지식도 부족하지만 목조주택을 짓는 사람이 이건 좋고 저건 나쁘다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실까봐 도리어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번장은 목조에대해서는 간략히 설명을 드리고 철근콘크리트와 조적식구조에 대해서 좀더 신후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조에 대해서는 제가 엄청 적기도 하였고 앞으로도 수두룩이 적을것이기 그러니까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짜장 위와 같은 질문을 하실때에는 도리어 소비자께서 시고로 이런즉 장점을 가진 집을 짓고자 하는데 하모 재질의 개설 구조가 좋을까요? 라고 물으시면 만혹 아무 방식으로 건축을 하는 사람이던 정확한 답변을 쉽게 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이런식의 질문을 하기가 어렵기는 그렇지만 조금만 생각을 해보면 꿈밖 간단하게 자신의 기준을 정하실수있습니다.  링크한 글에 적힌데로 자신의 기준점에 대한 가이드라인만 고대 파악하신후에 건축상담을 받으셔도 50점은 먹고 합격하다 가실겁니다. (랄라의 주택건축 Info:귀농귀촌을 위한 주택설계 1st - 본인의 취향을 찿아라… 읽어 보시기 바람니다.)

먼저위의 참고링크를 언제 읽어 보신후 아래의 글을 읽어 주세요

그럼 아래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목조주택&철근 콘크리트 주택&조적식주택에 대하여 특징을 이해하기 쉬운 부분만 비교 처분 해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위선 제전공인 목조구조 가옥 부터 설명하겠습니다.(한옥구조는 생략합니다.)

요즘 한국에서의 목조주택은 북미나 캐나다에 목조가 형태가 수다히 건축되었습니다. 북미와 캐나다는 예로부터 나무가 매우 흔한 동네이다 보니 나무를 이용해 주택 건축이 발전하였고 그러다 보니 목재를 이용한 주택구조와 공법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자작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나무쪼가리 집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상으로 구조적으로 잘발달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북미나 캐나다에서는 97%~98%정도가 목구조로 지워지고 있습니다.

귀재 북미&캐나다식 목구조건축 종류로는

1. 경량목구조 방식

구조재를 조립하여 스터드를 세워 벽체를 만든후 벽체가 힘을 받는 투 이음 조림되어  건축되어 집니다.

역 북미식 경량목구조 주택은 대중 규격(2x4인치 내지 2x6인치)으로 기이 가공한 목재를 시스템화된 공법을 통해 지은 집을 말한다.

구조를 목재로 짜 맞춘후에 다름 마감재를 이용하여 형처 실외를 치장하여 완성하는 건축방식을 경량목구조 건축방식이라고 일컫고 있습니다.

타건축 모든 방식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운명 있고, 구조적으로도 외부로부터의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 지진 등 자연재해에도 저항력이 강하다. (내진설계를 각 않은 목조주택이 일반적으로 내진 시공이 되지 않는 철근 콘크리트주택 더욱 강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반된 의견이 몹시 있습니다. 랄라 개인도 내진설계가되지 않은 목조주택이 내진설계가 되지 않는 철근콘크리트주택보다는 지진에 강하다? 개연 의문입니다. 한개 목조주택은 시스템공법적으로 잘 시공한다면 내진설계가 없어도 상당부분 지진에 버티는 힘을 가진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 우리나라 철근 콘크리트주택 시공법이 좀 시스템화 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목조만큼은 구조적으로 시스템화가 안된것또한 분명한 사실입니다.)

목조주택에 대한 좀더 이해가 필요하시면 이리로 —> 바로가기

단점으로는 경략목구조는 나무가 에이비시 재료이다 보니 지속적인 물기에 대한 방습기능이 약한것이 단점입니다.

2. 중량목구조 post&Beam

중목구조는 기둥, 보 구조 중심입니다.  기둥을 세우고 보를 세우는 법식 한옥과 유사합니다.

기둥과 보가 함을 받는 방식이며 그사이의 벽체는 힘을 받지 않습니다. 때문에 무거운 목재가 주재료로 사용되어 단단하고,안정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진과 화재에 강해 (목조라 하더라도 포스태&빔 방식의 중목구조는 철근콘크리트 주택보다 지진과 화재에 한결 강한 면을 보여줍니다.) 일본에서도 워낙 보편적으로 발단된목조건축기법입니다. 또한 중량감있는 원목을 이용한 조립구조라 구조적으로 안정적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경량목구조가 면이 하중을 지지 하는 방식이라면 중목구조는 선이하중을 지지하는 기법으로, 공장에서 사전 재단해 목재프레임을 완성한 후 현장에서조립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현장 공정이 하루 이틀이면 충분하고 구조자재의 로스율이 현저히 낮으며이로 인해 건축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더 나아가 시공법자체가 친환경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부재가 무겁고 크다보니 시공자의 실력에 따라 건축시공 퀄리티가 차이가 무지 난다는 점과 재료비와 시공비가 워낙 드는점과 기둥과 기둥사이의 중간벽체를 합판 ,벽돌, 샌드위치 판넬등 다양한 종류로 특별히 마감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통나무주택 : 로그하우스 는  post&Beam 방식과 거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주택환경과는 맞지않는 건축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그냥..작은 별장이나 농막정도로 하시는것이…..)

목조로 이루어진 주택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단점이 독자 있습니다. 화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꺼지만 화제는 목조에 있어 단점이 아님니다. 이는 좀더 공부해서 목조와 화재에 대해서는 모처럼 언제 전문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가만히 설명한 부분이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클릭 )

목구조의 주택이 가지는 공통적인 단점은 차음성능이 떨어집니다. 차음성능은 콘크리트 건물이 뛰어 납니다. 그렇지만 대용품 흡음성능은 목조가 뛰어납니다. (차음 흡음에 대한 이해는 이리로 )

3. 철근콘크리트 구조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우리나라에서는 도무지 유리한 건축환경입니다. 시멘트가 상당히 많은 나라이다 보니 다른 건축자재 더 싸고 시공도 간편한점 그에따른 시공업체 기술자 등도 많아 타 건축법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몇년전까지 목조보다 평당 시공가격도 저렴했고 시공기간도 짧았는데 지금은 내진시공 왜냐하면 목조보다 훨씬더 비싸져 버렸습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는 철근과 콘크리트가 일체화된 복합구조체로 대개 철근은 인장강도 콘크리트는 압축강도에 유효하게 작용시켜 양자의 장점을 발휘하는 구조체입니다.

즉변 철근과 콘크리트가 복합체로 되어 구초체를 견고하게 하고 인장력이 햑한 콘크리트를 보완해 구조 내력상 내지 역학상으로 구초재를 보강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말은 철근이 체계 내력상 유효하게 적용하려면 이년 치수와 위치가 정확해야 하므로 배근의 정확 어떤 시공여부가 매우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라 할수있습니다.

이는 역 내진에 있어서도 형편없이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철근의 굵기 배근의 간격, 철근갯수등이 거진30%이상 늘어나 버려 재료비 시공비가 어마어마 해져 버렸습니다.-.-;;

다만 이러한 단점이 있다하더라도 철근콘크리트만이 가지는 강점이 있습니다.

1.가장 보편화된 공법이며, 모양 강성이 우수합니다.

2.내구성, 내화성, 차음성능이 우수합니다.

단점으로는

1.복잡한 디자인의 주택을 시공하기 어렵고 비용이 꽤 듭니다. -요즘 자못 요구되는 서구식 디자인의 주택을 소화하기에는 거푸집 조립과 철근 배근이 까다롭고, 경사가 심한 지붕의 형상을 만드는 데 재료비와 목수 인건비가 굉장히 들어오히려 비경제적입니다.

랄라 일사인 생각으로는 비용은 좀더 발생하지만 요즈막 목조도 모던한 느낌의 단순한 디자인이 트랜라 철근콘크리트가 이에 뒤떨어지지는 않는듯 합니다. 개인생각입니다. 뿐만 아니라 철근콘크리트도 공법이 꽤 발전되어 어느정도의 모양은 잘 구현가능합니다. 비용이 기허 높아질뿐이지요..

2.습식구조로 일체화돼 난방비가 많이 듭니다. -소재의 단열성이 떨어지고 습식 일체형 구조로 목조와 같은 건식 구조체 갈수록 난방 부하가 커 난방비가 세상없이 듭니다. 단열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발생하기 쉬워 국소 결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목조와 비교하면 난방비는 30%까지 차이가 납니다.

3.습식 구조물로 장마기에는 쾌적한 처실 환경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4.주택 보완 혹은 멸실 시 분쇄 및 무뢰한 처리가 어렵고 비용이 무척 듭니다.

날찍 밖에도

5.양생기간으로 인한 시공기간이 깁니다. 양생기관과 형틀설치 철거 시간등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6.주택의 개조에 있어 많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7.건조수축균열과 같은 자체균열이 발생합니다. 8.벽체가 두꺼워서 내부공간이 좁아집니다. 9.겨울공사가 힘듭니다.

시고로 장단점이 있다고알려져 있는데 정말로 단점은 집을 잘지으면 발생하지 않는 현상들입니다. 대다수 수모 집이 하자가 생기는 것은 주택시공상에 문제점을 무시하고 건축을 수행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지 FM으로 짓는다면 위의 단점중 대부분은 발생하지 안습니다. 비용이나 핵심 공간문제등은 어쩔수 없습니다만….

단특 체크할점은 노출콘크리트공법인데.. 노출콘크리트기법으로 만약 건축을 생각하신다면 한번쯤은 고민해보셔야합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 노출콘크리트 방식이 우리나라 환경에 적합한지 상당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노출콘크리트 기원이 콘크리트 규준틀에 붇고 양생후 규준틀 널을 떼어 내면 형씨 자체로의 아름다음을 그상태 그대로아유지하기 위해  노츨콘크리트라는 방식이 생겼는데 시고로 시공방식에는 태시 전제조건이 몇가지 따라옵니다.

노출콘크리트가 이런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것이 타설 비중과 시공 퀄리티가 높아야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역시 그정도의 수준일까에 대해서는 상당한 의문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랄라는 주택은 목조를 비교적 시공하지만 상가나 원룸등을 건축할경우에는 대부분 철근콘크리트를 이용하여 시공하는데 그때마다 시멘트의 질, 타설기준, 시공퀄리티등을 굉장히 후하게 점수를 준다고 하여도  음… 좀..권하지 않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100% 타설후 다시 미장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100%확신합니다.!!!

이런 환경이다보니 부실 돌 마감재처럼 노출콘크리트형태의 마감재가 블럭형태로 시판이되어 그제품으로 노출콘크리트 모양을 내는 경우가 있는데 노출콘크리트 기앙 자체가 노출콘크리트의 아름다움과 실외 마감을 족 않아도 되어 발생하는 경비 절감이 주목적인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합리적인 선택인지는 진시 의문점을 가집니다.

결국은 쥔님 중요한 비용절감이 없습니다. 박자가 맞아야 노래를 부르지 우리나라는 노출콘크리트에 있어서는 박자가 맞지 않습니다.

일사인 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주택에 철근 콘크리트는 크게 권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콘크리트를 꼭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일 지하실이 있다거나한다면 콘크리트를 사용을 해서 시공하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렇치 않다면 굳이 콘크리트를 사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습기나 물기 지진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신다면 대안으로 벽체(단층주택을 기준으로 천정보다 300mm이하선까지)를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벽체를 타설한후 네년 위쪽으로는 지붕은 목조 형태를 사용하여 이용하는 방법을 권해드림니다. 생각보다 이방식도 정말 주택시공방식으로 훌륭합니다. 콘크리리트이 장점과 목조의 장점을 최대 이용할수있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시공도 단순하고 시공단가도 저렴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조적조 건축방식(황토벽돌,적벽돌,ALC블럭)

조적조는 뼈대를 벽돌로 쌓는방식을 의미합니다. 시공비가 저렴 하다고 시공업체가 이야기는 하는데 제기준으로 본다면 ALC블럭이 목조시공비와 비슷하고 황토벽과적벽돌 시공방식은 목조 철근콘크리트 더더욱 비쌉니다.

조적시 건축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지진이 발생한다면 안전을 장담하지 못합니다. 목조와 철근 콘크리트는 일정 이상의 안전성은 보장한다고 생각하지만 조적식은 제개인 생각이지만 안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만일 건강을 생각해서 황토 벽돌집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느데 그럴경우에는 목조 post&beam 방식으로 기둥과 지븡을 만드신후에 외벽 벽체를 황토벽돌로 채우거나 철근콘크리트로 기둥구조를 타설한후에 외벽체를 황토벽돌로 채워서 시공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더구나 이때 내벽체를 목재벽채를 세워 만일 지진이 발생하여 외벽채가 무너지더라도 내벽채가 어는정도 블로킹 역활을 할수있도록 내부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림니다.(한옥구조가 많이들이러한 구조형태로 시공되기도 그러나 가격적인 측면이 부담되면  post&beam 방식으로도 만분 가능합니다. )

황토벽돌이 오죽이 단단한데 라고 말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맞습니다. 많이 단단합니다. 그러나 만만 양보한다고 해도 철근콘크리트나 경량목구조 벽체보다는 강도&인장력이 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적은 몰타르가 각각의 벽돌을 접착하여 강도을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3~4년이 지나면 세상없어도 강도가 떨어집니다. 이점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람니다.

 - 황토벽돌

황토는 원적외선 등 굉장히 인체에 이로운 물질이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다량의 탄산칼슘을 함유하고 있기 왜냐하면 쉽게 부서지지 않는 점력이 있어서 물을 가하면 찰흙으로 딴딴하게 변합니다.  게다가 황토에는 석영, 장석, 운모 등이 함유되어 있고 이들 성분이 철분과 나란히 산화작용을 받으면 황색, 자색, 적색 등 다양한 컬러를 표현할수도 있습니다.

장점 전자파 방지, 습도조절 가능, 항균 및 방충효과, 공기정화, 탈취, 보온등의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모든 건축자재중에서 건강을 위한다면 황토벽돌이 첫째 좋을것 같습니다.

간신히 위에 있는 전자파 방지가 되는 장점은 집안내부에서 전화가 되지 않아 와이파이 모뎀을 가택 내부에 설치해야하므로 장점이 단점으로 바뀌게 될수도 있는점은 아셔야 합니다.

아울러 요즘은 황토자체의 강도및 수명을 위하여 여러가지 혼합재를 썩다보니 순수100%황토라기 보기에는 좀힘듭니다. 그런점을 감안하셔서 판단하셔야 합니다.

단점 건축을 하게 되면 낱장씩 쌓아 올리는 방식인데 이럴 이치 구조가 약하기 때문에 지진에 만만 취약하게 됩니다. 또한 황토의 순수 물질을 그저 살린 흙을 가지고 만든 벽돌일수록 수분에 취약하기 때문정확하게 아무개 용도에 최적으로 나온 벽돌 종류인지 그것에 대한 확실한 검증도 필수입니다.

시멘트가 가진 알카리성성질에 알리미늄이나 아연등과 석회분말을 썩어 거품을 만들어고온 고압으로 증기 양생시킨후 굳혀서 기포 콘크리트블럭을 만듭니다.

경량이고  고단열성과 내화성 차음성 시공성 등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 단 문제를 시공후에도 안발생시킬거라는 보장이 있을  경우입니다. ALC에 대해 랄라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남자 큰문제점이 시공퀄리티와 상관없이 시간이 지나면 정녕코 하자가 생기고 그하자가 소변 치명적입니다. 재질특성상의 한계점이 있습니다.  )

가격도 저렴하고하는데 요즘은 목조 비용과 비슷합니다. 이걸로 집지을실거면 목조로 지으세요. 장점보다 단점이 워낙 치명적으로 문제를 일으킵니다.

일단 장점은

1) 가격이 저렴합니다.

  글쎄요? 요즘은 경량목조 건축비용과 대개 동일합니다. ( 저희 건축협동조합기준입니다. 타업체와는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건축에있어 골조 비용은 그다지 많은 부분을 취득 하지 않기 때문에 요즘은 골조자재로 건축비를 낮추기는 힘든시절입니다.

2) 내황성이 좋습니다. 불에 타지 않는 무기질 소재입니다. 유독가스도 배출하지 않습니다.

이점은 타 수립 소재에 비해 우수합니다. 어렵사리 골조는 다른 한편 화재시에 쥔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내장재이기 때문에(내장재에서 유독가스가 대부분배출되고 화재를 일으키는 부분이라… 확실한건 확재를 확대시키지 않는 자재인것은 분명합니다.

3) 단열성이 좋습니다. 70%가 기포 공기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열전도를 강력하게 차단합니다. 흔히 콘크리트 벽체보다 단열효과가 거진10배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지 집안에 들어가면 시원하고 따뜻합니다. 이점은 참으로 훌륭합니다. 타건축자재가 따가가지를 못할정도의 성능을 발휘 합니다. 간신히 이것도 건축후 2~3년간입니다.

ALC블럭이 이런 강력한 단열성을 발휘하는 것은 ALC블럭내부의 공기층때문입니다. 근데..ALC블럭 재질이 수분을 세상없이 깊이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미상비 시공후 2~3년후에도 블럭내부의 공기층을 잘유지 할까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4) 경량성입니다. 콘크리트 무게의 1/4이라 시공이 간편합니다.

5) 차음성이 좋습니다. 블럭두깨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차음성이 목재보다는 좋습니다. 콘크리트 건물보다는 못합니다.

6) 친환경적이라고 하는데..음…. 석회와 규석등의 천연재료로 만들어져 인체에 유아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마그네슘을 사용하기도 하고 또한 외장재에서 유아 물질을 다른 건설 자재에서도 거진 발생하지 않습니다. 콘크리트도 거진 발생하지 않습니다. 유해물질은 대충 내장재에서 발생하는 것이라…이점은 딱히 ..장점이라고 하기가…애매합니다.

단점입니다. ALC블럭은 단점이 매우 있지는 않지만 그단점이 여북이나 치명적입니다.

1) 강도가 약합니다. 더욱이 2) 조적시벽돌집이고 3) 수분에 약합니다.

기포성 콘크리트블럭이다 보니 타건축 자재에 비해 강도가 떨어집니다. 더구나 강도가 약하고 무개가 가볍운 상태에서 조적식으로 건축을 시공하다 보니 지진등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금대 설명한 건축재중 가장 약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소유자 중요한 부분인데 ALC의 최대한도 장점이 최대 단점으로 표출되는 부분입니다. ALC블럭의 내부에느 기포가 많아 다공질이라 단열성도 좋고 무개도 줄여주는 역활을 합니다. 오히려 이점이 더더군다나 수분 흡수성이 좋아서 물에 엄청나게 약합니다. 역시 석회가 포함된 재질이다 보니 언젠가 습기를 흡수하게 되면 건조를 시켜도 기이 블럭 조직은 네년 강도을 잃어 버린상태가 됩니다.

이는 건축주가 혹여 관리에 신경을 쓴다고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강도,단열성등은 떨어질수 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다른 건축자재도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지만 ALC는 급격한 기능저하가 올 확률이 더없이 높습니다. (다만 제가 확실한 데이타가 없는 관계로 외국에서는 어떤식으로 시공 또는 제작하는지를 몰라 이리 적지만 이부분은 진짜로 신경써서 확익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ALC 블럭은 물기가 한번 들어가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블럭이 수분을 그대로 흡수해서 블럭 내부의 구활 사뭇 무너집니다

그렇니까 도배지로 시거에 내벽을 마감하거나 외벽에 페이트를 바른다거나 하시면 안됩니다. 어떤 업자들은 슬그머니 외벽에 방수한다고 방수페이트 바르고 외벽 작업을 하는 업자를 보았는데.. 이런 정세 난감합니다. 현장에서 빨리 말해줄수도 없고…-.-;;

또한 구조에 영향을 주소지 않는 정도의 수분이라고 하여도 ALC블럭은 수분흡수를 너문 잘합니다. 아울러 이렇게 수분을 흡수하게  되면 시간이 발도르프 지난후 이내 곰팡이가 발생하니까..주의 하셔야 합니다. ALC 블럭은 사실상 수분컨틀롤을 잘하셔야 합니다.

비를 맞거나하면 작살납니다. 시공중간에 비를 맞추는 업자도 있던데 …이거…-.-;; 목재는 비를 맞추어도 되지만 ALC는 비를 맞게되면 농토한 교체해야합니다.목조는 수분을 흡수한다고 하여도 나무가 썩기전에 (보통 3~5년) 건조시키면 새로 정상강도로 돌아오지만 ALC블럭은 언젠가 수분을 흡수하면 잠연히 아웃입니다.

더욱이 일 ALC블럭으로 2층으로 집을 짓게 된다면  내진성능을 꼭수행해야합니다.!!! 이유야 위의 글들을 읽어 보시면  넉넉히 이해하시겠지만 내진설계 하지않으시면 옆에 덤프트럭이 지나만 가도 집이 무너질수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참고로 지진이 많은 나라 일본같은 경우만하여도 결코 조적식으로 집을 짓지 않습니다. 만약 조적식으로 짓게 되다면 참말로 내진설계 빵빵하게 해서 짓습니다.

Post by: 셩무태퓰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