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무태퓰 의 공유 나라
2021-06-10 • 2 min read

넷플릭스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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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영화 : 브라이트 그간 드라마로 유명하던 넷플릭스가 투자하여 영화를 만들었다. 브라이트는 수스쿼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작품인데.. 수스쿼는 워너의 농간으로 작품이 별로였다는 말들이 많았는데 그럼 기간 감독의 다른 작품은 어떠했는가.. 내가 봤을 때는 적어도 수스쿼보다는 정돈된 느낌이긴 하다. 워너에서 워낙에 이상한 주문을 더없이 해서 브라이트 정도는 뽑을 길운 있었던 감독이 수스쿼라는 똥을 싼 것일 뿐.. 무어 그렇다고 해서 에이어 감독이 그쯤 대단한 감독이란 얘기는 아니고.. 이전 영화도 보다보면 좀 싱거운 장면들이 많다.

이 영화는 인간, 오크, 엘프, 페어리라고 하는 요정.. 시고로 종족들이 뒤섞여 사는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그럼에도 인간 돌아가는 것은 실정 세계와 십중팔구 비슷하다. 영화 초반에 모기처럼 날아다니는 페어리가 눈에 띄는데.. 솔직히 나는 이식 영화가 페어리 위주로 진행이 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엘프와 인간, 오크가 팀을 이뤄서 마법봉을 지키고 레일라가 어둠의 군주를 소환하는 것을 막아낸다..

이조 영화에는 처음으로 경찰이 된 오크 형사 이야기도 그리고, 나름 인종 차별에 대한 이야기도 넣으려고 애쓰고 있다. 솔직히 내 생각에는 그대로 어둠의 대가 막는 거나 우극 신경쓰는 게 나앗을 뻔했지만.. ‘인페르니’라는 비밀조직이 어둠의 군주를 소환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을 꺼냈으면 그야말로 소환했어야 했다. 그리고 소환된 군주를 워드, 자코비가 처치하는 게 한결 나았다. 이런즉 식으로 말만 나오고 군주란 놈은 실제 등장도 한복판 하는 전개는 별로 좋지 않다. 제아무리 그래도 판타지 영화인데 원체 했다..

굉장히 무게를 담뿍 잡던 거듭 경찰들도 이금 영화에서 별다른 역할은 중심 하고.. 악당들은 전부다 지들끼리 싸우거나, 워드와 자코비가 해결한다.

수스쿼 때도 그랬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자못 무료영화 보는 법 싱겁고, 주제의식에 원체 매달리는 게 에이어 감독의 단점이다.

수모 사람들은 수지 영화가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데.. 실리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 착해서 마법봉을 들려줘도 딱히 별다른 일을 할 것 같지도 않다. 이건 드라마로 나오기도 힘든 수준이라고 본다. 영화 끝나갈 때쯤 마법이 싫다는 대사까지 나오고.. 이럴 거면 이런즉 소재의 영화를 하여 찍었나 싶기도 하다. 에이어 감독은 확실하게 판타지 영화와는 가실 맞는듯.. 그냥 현실적인 해병대 영화나 찍는 게 일층 좋을 것 같다.

그러므로 수스쿼가 낫냐, 브라이트가 갈수록 낫냐는 보는 사람마다 달라질 가운데 있다. 나는 브라이트가 얼마간 한결 낫다고 보지만.. 개연성 여북이나 망하고 감독의 개성을 줄이고 제작사가 압력을 행사해서라도 판타지 영화로서 보여줄 거 보여주자는 쪽에 가까운 ‘수스쿼’가 있고.. 감독이 뭔 짓을 하든 손수 특성 부리게 냅두자, 영화가 일층 정리되고 깔끔해서 좋다는 ‘브라이트’도 있고..

영화사에서 에이어 감독을 연장 쓴다는 것은 이런즉 싱거운 장르도 수요층이 있다는 건데.. 나는 이해가 옳이 양좌 가지만 시고로 장르를 좋아하는 (상당히 마이너하긴 하지만) 유저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든다. 근자 워낙에 특이한 장르들이 많아져서 특정 감독이나 배우를 따라다니는 관객들도 있을 거 같고..

이빨 영화가 B급 영화라고는 하는데 때깔이 B급은 아니다. 돈도 쓸만큼 쓴 것 같은데.. 나중에 에이어 감독이 B급의 왕이 될 호운 있을까? 나도 즉변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이익 영화가 일본애니에서 치유물 계열과도 비슷한 감이 있다. 이런즉 동일성은 어떻게 의도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미국에도 인종차별 같은 문제로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은 에이어 영화 보면서 양병 받으면 된다..

3점 줄까도 고민했지만, 다크타워보다는 바로 만든 것 같아서 4점 주기로 한다.

그래도 감독이 뭔가 메시지를 주려고 했고, 배우들도 잘 소화했고, 그렇게까지 욕먹을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다. 넷플릭스에서 보여주면 그때그때 보면 될듯하다. 게다가 ‘애프터 어스’ 같은 영화나 찍고 헤매고 있는 윌 스미스를 에이어 감독이 구조한 거나 다름없는데.. 길미 영화를 보니 윌 스미스도 낫살 심히 먹었더라.. 윌 스미스가 앞으로 노년 연기도 잘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Post by: 셩무태퓰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