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무태퓰 의 공유 나라
2021-06-21 • 5 min read

만화 『빅뱅 스쿨』에서 현재로 구출되지 않아 아쉬운 과학자들

목차

  『빅뱅 스쿨』은 『비빔툰』으로 유명한 홍승우 만화가가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한 과학사 만화이다. 플러스 만화의 주 무대인 ‘과학 학교’에서는 『비빔툰』의 소인 중추인물 ‘정다운’과 오리지널 성식 9명이 역사 추축 과학자들과 자연과학 사건들을 접한다는 모험기를 담고 있다. ‘지식의 방주’를 만들기 위해서 5권 초반까지는 과학자들을 적극적으로 구출했다. 다만 5권 중반부터는 그들 중에서 구출되지 않은 과학자도 있었다. 너희 중에서 구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 과학자가 있어서 몇 자 남긴다.

  2권에 밝혀진 빅뱅 스쿨의 ‘교훈’은 위기에 처한 과학자들을 구출하여 현대로 데려오는 것이다. 96~97쪽에서 교장 ‘수천지’는 그들을 다음과 아울러 설명하였는데, 유력자로부터 누명을 쓰거나 탄압받은 과학자들, 신성 모독 이론이라는 이유로 화형당한 과학자들, 더욱이 지독한 실험과 전쟁으로 죽은 과학자들 등이 많다고 한다. 그들을 ‘노아의 방주 중심 동물들’로 비유하며 현재의 빅뱅 스쿨로 구출하여 지식의 방주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하였다.    실제 그런 의지대로 구출한 과학자들은 피타고라스, 아르키메데스, 히파티아, 화타이다. 2권의 피타고라스는 BCE 490년 크로톤으로 실수로 이동한, 다운의 아빠이자 생활미(1권의 뒤미처 바빌로니아에서 천문학과 관련하여 고생함)의 양반 정보통과 아울러 전 첨존 퀼론에게 쫓기는 도중에 BCE 585년 밀레투스에서 탈레스와 아낙시만드로스를 곤란 다운과 반려견 뉴턴, 수천지에 의해 구출된다(2권 82쪽). 4권의 아르키메데스는 스페이스 워프(1~5권의 플라네타륨, 6~7권의 5차원 TV, 9권의 쇠구슬 등과 나란히 동안 여행을 위한 도구)를 조종한 9명의 아이들과 3권에서 에라토스테네스를 만난 다운이와 뉴턴의 도움으로, 원의 둘레를 용기 위해 그린 도형들을 밟은 로마 소대장에게 살해당할 위기를 넘긴다(4권 74쪽, 75쪽). 같은 권의 히파티아는 키릴루스의 지시를 받은 수도사에 의해 조개껍질로 피부가 벗겨지는 고통을 당하며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세 명화 여학생들 반중간 승마에 능통한 ‘노소심’의 도움으로 살아남는다(4권 197권). 5권의 화타는 암살당할 위기에 처한 조조에게 후편 세력이라고 오해를 받아 고문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이를 지켜보고 병사로 변장한 시설 담당 ‘별나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물론 이빨 만화에서 구출된 사람은 이들 뿐만이 아니다. 9권의 조르다노 브루노도 결과적으로는 구출된 과학자이다. 바꿔 말하면 학생들이 갈릴레오의 실험으로 와전된 ‘피사의 사탑 실험’ 사이 쇠구슬의 오작동으로 3가지 시대로 이동하는데(9권 14쪽~26쪽), 형씨 허리 제한 쪽의 실수로 미래로 이동한 경우라고 볼 생명 있다. 그가 빅뱅 스쿨로 오자마자 수천지, 별나기, 학습자 중심 한량 명인 ‘지유식’이 경악한 장면만 보아도(9권 67쪽), 학생들이나 교사들이 결심하지도 않았는데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구출되었다고 볼 복운 있다.   그런데 실제로 노무 속에서 위기에 처하였는데 작중에서는 구출이 전연 되지 않은 인물들이 있다. 동양의 전근대 과학을 다루는 5권~8권, 갈릴레오 시대를 다루는 9권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서 약략 있는데, 5권의 장형, 7권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8권의 장영실, 9권의 요하네스 케플러 등을 야외 삶 있다.   우선, 장형은 한나라의 과학자로 5권에서는 다운이 일행에게 중국 최초의 과학적으로 제작된 지도, 오늘날의 내비게이션에 해당되는 지남거, 지진 측정기 ‘지동의’을 소개하지만 천문 관측기인 혼천의와 혼상을 완성하자마자 과로로 인해 요즘의 산재처럼 쓰러지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바꿔 말하면 부패한 환관들을 몰아내고 후한을 도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서 화타는 치료만 해 주고 일행들은 고즈넉이 돌아간다. 어렵사리 학생들은 장형이 완성 일자가 단축되고 수리비용까지 줄어든 상황에 놓인 상태에서 피까지 토하는 지경에 이르자 관측 기기를 완성하는 걸 도와주었다.   다음으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한국 전체 인쇄술을 다룬 7권에서 척동 시절의 모습으로 현재로 와 고려시대에 『팔만대장경』과 『직지심체요절』이 인쇄되는 순간을 보게 된다. 극히 어린 모습으로 빅뱅 스쿨로 오고, 6권에도 언급된 ‘잘 못 조작하면 역사가 바뀔 성명 있다’는 5차원 TV로 이동한 탓인지 별나기의 궁리 소멸 장치로 현재에서의 기억이 사라진 채로 과거로 돌아간다. 다만 본편 만화에서 나오지 않지만 실질상 구텐베르크는 『42행 성서』를 인쇄하는 데 동업한 기술자 부자에게 경영권을 빼앗기고 실명까지 하게 되어 구교 측에 죽을 때까지 생활에 필요한 걸 지원받는다. 이처럼 이러한 처지에 놓인 상태의 구텐베르크를 7권의 『무구정광대다라니경』에 관한 에피소드 직후에 빅뱅 스쿨로 구출하였다면 어땠을까?   세 번째로 언급되는 인물은 장영실이다. 한국 과학사를 대표하는 인물이니 6, 7, 8권이 출간되는 중에 마땅히 구출되어야 한다고 보았는데, 실제로는 아니었다. 8권의 시간적 배경은 1446년인데 4년 전에 궁궐에서 쫓겨난 장영실이 자격루를 자기 고치고(실제로도 자신 고쳤을 것으로 보인다), 성삼문을 비롯한 집현전의 젊은 학자들과 훈민정음의 장점을 논하는 자리에 앉아 있던 모습으로 등장한다. 애초에 6, 7, 8권이 이름이 남은 과학자들 당신 자체를 소개하는 내용이 아니라 이학 유물 및 유적 중심이기 그렇게 세종대왕, 장영실, 이천, 이순지, 문종, 송이영, 정약용 등의 과학자가 너무할 정도로 짧은 분량으로 소개된다. 뿐만 아니라, 이시 천문 관측을 주도할 권한이 있던 나라가 명나라밖에 없었기 그러니까 조선 측에서는 해방 사신에게 그와 같은 과학자들이 만든 현상 기구들을 감출 수밖에 없었고, 임진왜란에 그것들이 불타버렸기 왜냐하면 ‘장영실’이라는 이름이 9권에서 구출된 조르다노 브루노와 같은 후대 과학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도 큰 이유였을 것이다. 그래서 경복궁을 관람하던 일행들 가운데 히파티아 팀이 과거에서 그를 지켜보고 끝냈다는 이야기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궁궐에서 쫓겨난 후의 장영실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대개 없다는 점이 하여간 만화에서 반영되었다면 어땠을까? 네 조로 나누어진 일행들 새중간 히타피아 쪽이 1442년으로 이동하여 천록 벽 마리의 도움을 받아 장영실을 현실로 데리고 가는 방향으로 유개 못했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언급되는 요하네스 케플러는 『빅뱅 스쿨』의 진상 마지막에 가까운(10권 이후의 출간이 중단된 것으로 보이므로) 에피소드를 장식한 인물이다. 독일에서 지구의 모양이 타원임을 밝혀내 폼 중심설(지동설)을 보완한 과학자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처럼 시기를 똑바로 설정하면 구출될 가능성이 높았던 인물이다. 그때 신교(루터파)와 갈등도 심하게 빚어서 댁 사회에서 배제된 적도 있었고 그의 안어버이 카타리나도 신자들에 의해 마녀로 몰렸던 아픔이 있었다. 다만 본인이 이러한 경험을 이야기하는 때가 1620년, 그러니까 후원을 받기 위해 길을 나서다가 쓰러진 것으로 삶을 마감하기 10년 전으로 잡혀 웹툰 보자있었기 때문이다. 그를 곤란 팀이 구출까지는 버데기 않은 것도 금리 설정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거론될 수 있는 과학자들로는 다음과 같다. 실제로 작품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이름이 역사 속에서 남은 인물로는 히파소스, 미카엘 세르베투스 등을 들판 생명 있다.   히파소스는 무리수(분수로 나타낼 요체 없는 수)를 처음으로 발견한 피타고라스학파의 제자로 피타고라스에 의해 무매개 암살당한 것으로 보인다. 만일 무리수를 따로 다루는 편이 출간되어 히파소스가 빅뱅 스쿨로 구출되었다면 행여나 그전에 구출된 피타고라스를 보고 트라우마 때문에 벌벌 떨고, 다운이 일행도 피타고라스를 성난 모습으로 째려보는 장면이 연출되었을 것 같다.   그리고 미카엘 세르베투스는 혈액의 폐순환을 발견하지만 삼위일체에 대한 견해가 달랐던 대갈통 칼뱅에게 찍혀 화형을 당한다. 조르다노 브루노와 미카엘 세르베투스 모두 과학과 지성을 중요하게 여기다 믿음 지도자들(구교와 신교라는 점이 다르지만)에 의해 화형을 당하였다는 점이 같아서 둘 다 빅뱅 스쿨로 구출되었으면 서로의 주장을 친근하게 논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 같다.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가설 인물로는 5권의 진시황릉 설계자들의 대표자, 6권의 고려청자 창작가 등이 있다.   진시황릉 설계자들은 다운 일행과 다름없이 황릉에서 탈출하지만 이후 테두리 고조로 등극하는 유방에게로 전향한다. 한도 사휘 정도는 대표로 화타와 아이들과 아울러 먼 곳으로 가겠다고 결심하는 설정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한편, 고려청자 장인의 경우, 송과의 무역이 활발했던 고찰 전기에 제자들에게 고려청자 제조법과 ‘장인의 혼’의 자세를 자신 엄하게 보여주는 모습으로 나온다. 그런데 고려청자의 주된 수요자가 문벌 귀족이었음을 생각해보면, 그들로부터 대우를 어서 받지 못하는 무신들과 백성들의 하소연을 듣고 귀족들에게 저항하려다 실패하는 방향으로 서사가 전개되는 것도 어땠을까?

  홍승우 작가의 과학사 만화 『빅뱅 스쿨』은 과학이라는 제한 소재를 통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한도 좋은 콘텐츠이지만 인제 보면 5권 이후로는 아쉬운 점이 많았던 작품이다. 그것은 똑바로 여러 시대와 지역에서 활동했음에도 위기에 처한 과학자들을 조금 한결 수두룩이 구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일 이빨 만화가 몇 년 뒤에 발견되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면 위에서 언급된 히파소스, 장형,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장영실, 미카엘 세르베투스, 요하네스 케플러 등의 역사적으로 중요한 과학자들도 구출되는 방향으로 각색되기를 바란다.

Post by: 셩무태퓰
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