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무태퓰 의 공유 나라
2021-06-18 • 2 min read

2.화학,표적 항암제 원리, 웹툰으로 정리

항암은 누구나 생각하기 싫은 주제입니다. 그럼에도 겪어야한다면 어느 정도는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플러스 글을 뭐라고 써야 할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읽은 책과 웹툰에 나온 내용이 읽으시는 분들에게 이해가 쉬울것 같아 중간중간 발췌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하지만..옮기는 것도 마음이 아프네요… 굳이 이해하고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글은 시리즈입니다.

  1. 항암 준비물    amazonesstory.tistory.com/244
  2. 즉금 이익 글입니다.

  3. 항암 주사 맞는 내용의 웹툰과 실지로 맞는 순서에 대한 글까지
  4. 화학항암제, 표적항암제와 부작용

1. 항암제의 터무니 발췌 첫 번째 (*‘아만자’ 1권에서 발췌)

항암제의 원리는 네이팜탄과 비슷하다. 

베트남 전쟁당시 밀림 속에 숨어 게릴라전을 펼치는 적군을 상대하기 위해 개발된 네이팜탄은

적군은 무론 광범위한 숲과 거기 숲을 채우는 산소까지 남김없이 태워버렸다.

적군대신 암세포를 숲과 산소대신 몸을 이루는 장기를 대입하면 항암제도 이와 같다.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암세포의 성질을 이용해 신체 내에서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이때 암세포들과 함꼐 공격받게 되는 세포들은 골수, 위장관 상피세포, 모근세포, 점막세포, 생식세포 등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들이 포함된다. 물론 부작용도 존재한다.  -중략-

그렇기에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숲을 태운다.

숲이 모두 타버리지 않기를 기도하며

(*아만자는 스물 여섯살에 암환자가 된 주인공이 겪은일을 그린 웹툰입니다. 졸연 암환자가 된 것도 억울한데 생각보다 무지 힘든 고통과 관련 통증으로 빠기제 되는 무의식의 세계까지 작가가  일일이 심혈을 기울여 만ㄷ,ㄴ 수다히 정성스러운 작품입니다. 한갓 암환자가 읽기에는 눈물이 엄청 나는 책입니다. 관련 책은 암관련 편적 카테고리에 리뷰해서 올려져있습니다.)

*중략된 부분에 목표물 항암제에 대한 내용도 나옵니다. 김보통 작가는 웹툰에서 표적항암제에 대해

“정밀 손해 미사링처럼 특정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치료 항암제도 존재하지만  특정 고지 인자가 있는 환자에게만 효과를 보이거나 건강보험 적용이 처 되어 비용이 비싼 경우가 있어 지금껏 보편화되지 못한 상황이다”라고 말합니다.

허셉틴.퍼제타 더구나 퍼제타의 다이나믹한 효과, 반면 가격까지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허섭틴과 퍼제타 등 표적항암제에 관한 내용은 별도의 게시물에서 테두리 프로그램 더 정리할 생각힙니다.

2. 항암제의 제도 발췌 두 번째 (*‘스물아홉 나는 유쾌하게 죽기로 했다’에서 발췌)

항암화학요법이란 화학약물을 정맥을 통해 체내에 주입시키는 것을 말한다. 종양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정상세포까지 죽인다.

그러므로 항암화학요법은 병을 치료하는 동시에 몸도 크게 상하게 한다.

(*‘스물아홉 나는 유쾌하게 죽기로 했다’ 는 “꺼져줄래 종양군”으로 알려진 웹툰입니다. 작가는 꽃다운 나이에 걸린 암과의 사투를 특유의 유쾌함과 긍정마인드를 녹여서 웹툰으로 표현했습니다. 병에 걸려 아픈 와중에도 다이어트와 외모에 관심이 많은 발랄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는 보는 하여간에 먹먹함과 즐거움을 함께 주는 책입니다. 이후 리뷰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3.항암 발췌 세 번째 (*‘사기병’에서 발췌하였습니다.)

항암 화학 요법은 항암제를 투여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양아 방법입니다.

부작용으로 구내염, 설사,변비,오심, 구토,골수 재주 저웹툰 보자하, 간기능 저하, 오한, 심장기능 저하,출혈, 빈혈, 탈모, 백혈구 감소와 감염. 등등등

주사 막으시고 약 처방은 한데 약국에

가셔서 구입하시고 약은 열두 단시 간격으로

식후에 드셔야 합니다. 항암 약은 손으로 절대로 만지시면 안사람 되고 약봉지도 틀림없이 병원으로 가지고 오세요. 식사할 때 수저는 나무나 플라스틱을 사용하시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사실 항암 요법의 원리에 대해서 뭐라고 쓸까 하다가..그냥 한숨만 나와서 웹툰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을 옮겼습니다.

(*사기병은 그림책 작가인 윤지회씨가 시급히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시작한 투병생활을 그린 책입니다. 언뜻 닥친 투병생활에 대한 걱정과 주변인들, 그리고 어린 아이가 클떄까지 살아있고 싶다는 절박감을 떄론 생생하게 떄론 위트있게 그린 책입니다. 제가 암관련 웹툰으로 두목 본 책이었고 수뇌 보았을때는 쫄딱 울어서..추천해준 사람을 욕했지만, 지금도 생각만 하면 마음이 막막해지는 책입니다. 암환자이며 어린 자녀를 둔 엄마라면 참으로 펑펑 울게 만드는 책입니다. 참말로 암관련 도서에 리뷰해두었습니다.)

그리고 항암 요법에 대한 내용은 이문 외에도 선항암 장단점. 29.선항암, 완전 관해라는 희망이 있다. 내 항암 투여 때 계산해보기

33.파클리탁셀12차,아드리아마이신4차 등, 표준치료기간 다름없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Post by: 셩무태퓰
Category: culture